2026년 AI 칼로리 계산 앱 추천 7가지 비교
짧은 답: 2026년에는 제대로 된 칼로리 계산 앱이라면 어디에나 AI가 들어 있어요. 진짜 차이를 만드는 건 세 가지예요. 타이핑 없이 식사를 기록하는 방법이 몇 가지인지, 칼로리와 탄단지 말고 실제로 몇 가지를 세는지, 그리고 AI가 조언을 해주는지 숫자만 보여주는지입니다. 아래에서 이 기준으로 일곱 개 앱을 비교하고, 유형별 추천으로 마무리할게요.
2026년 9월 업데이트. 가격은 작성 시점의 미국 App Store 기준이며 지역과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져요.
비교 기준
2주차 이후에도 기록을 계속하게 되는지를 좌우하는 다섯 가지를 봤어요.
- 기록 방식. 사진, 영상, 음성, 바코드, 텍스트, 수동 검색. 방식이 많을수록 빠뜨리는 끼니가 줄어요.
- 측정 항목. 칼로리와 탄단지는 최소한이에요. 식이섬유, 당, 나트륨, 수분, 활동량이 실제로 컨디션을 설명해 줘요.
- 사진 인식 정확도. 광고 문구가 아니라 발표된 연구와 2026년 독립 검증을 기준으로 봤어요.
- AI 코치.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말해 주나요, 아니면 무슨 일이 있었는지만 보여주나요?
- 가격과 무료 버전. 돈을 내지 않고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유료 경계가 정직한지.
비교표
| 앱 | 사진 | 음성 | 바코드 | 항목 수 | AI 코치 | 무료 버전 | 유료(미국, 연간) |
|---|---|---|---|---|---|---|---|
| CalMePlease | 사진+영상 | 있음, 9개 언어 | 있음 | 10개(식이섬유·당·나트륨·수분·활동량·AI 점수 포함) | 있음, 하루 전체를 봄 | 있음 | 월 2.99달러부터 |
| Cal AI | 사진 | 있음 | 있음 | 탄단지 4개(미량영양소는 수동) | 제한적 | 검색만, AI 분석은 유료 | 약 29.99달러, 가격 변동 |
| 다이어트 신 | 사진 | 없음 | 있음 | 칼로리, 탄단지, 일부 영양소 | 식단 코칭 | 있음, 광고 포함 | 공식 페이지 참고 |
| MyFitnessPal | 사진(Premium) | 있음(Premium) | Premium만 | 칼로리, 탄단지, 약 30가지 미량영양소 | 요약, 코칭 아님 | 있음, 광고 포함 | 약 79.99달러 |
| 밀리그램 | 사진 | 없음 | 있음 | 칼로리, 탄단지 | 없음 | 있음 | 공식 페이지 참고 |
| Cronometer | 없음 | 없음 | 있음 | 80가지 이상 미량영양소 | 없음 | 있음, 충실함 | 약 59.99달러 |
| MacroFactor | 있음 | 있음 | 있음 | 칼로리, 탄단지 | 목표치 자동 조정 | 체험만 | 약 71.99달러 |
1. CalMePlease — 세기만 하는 게 아니라 생각해 주길 바란다면
CalMePlease는 다른 전제에서 출발해요. 접시 위의 숫자는 결과가 아니라 입력이라는 생각입니다. 사진, 짧은 영상, 음성(9개 언어 중 하나), 바코드, 또는 짧은 문장으로 식사를 기록하면 한 끼당 열 가지가 돌아와요. 칼로리,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식이섬유, 당, 나트륨, 수분, Apple 건강에서 가져온 활동량, 그리고 하루 전체의 AI 점수입니다.
두드러지는 건 내장된 AI 코치예요. 한 끼가 아니라 하루 전체를 보고 다음에 무엇을 먹을지 알려줘요. 점심까지 단백질이 부족하면 저녁에 채우라고 제안하고, 주말마다 당이 두 배가 되면 습관이 되기 전에 짚어 줍니다. 대부분의 앱은 밤 11시에 빨간 숫자를 보여줘요. 이 앱은 오후 2시에 개입해요.
강점: 데이터베이스를 넘기지 않는 네 가지 기록 방식, 네 개가 아닌 열 개 항목, 먼저 오는 조언, 번역을 거치지 않는 9개 언어, 기기에 남는 식사 기록.
한계: iOS 전용(iOS 15 이상), 대형 앱보다 작은 사용자 기반, 아직 연동을 늘려가는 중인 젊은 앱.
가격: 다운로드 무료, 구독은 월 2.99달러부터.
2. Cal AI — 사진에서 숫자까지 가장 짧은 경로
Cal AI는 사진 기록을 대중화했어요. 카메라를 대면 몇 초 만에 칼로리와 탄단지가 나옵니다. 화면은 최소한이에요. 2026년 초 MyFitnessPal에 인수된 뒤로는 2천만 건 데이터베이스를 쓸 수 있어서 검색과 바코드가 좋아졌어요.
한계: 무료 버전은 검색과 바코드만 되고, AI 분석은 3일 체험 뒤 구독이 필요해요. 체험에도 카드가 필요합니다. 가격은 변동제라 같은 기능에 연 19.99~49.99달러가 보고돼요. 기본은 탄단지 네 개뿐이고 비타민과 무기질은 직접 입력해야 해요. 코칭은 없어요. Cal AI 자체 FAQ는 사진 인식 정확도를 약 80%로 밝히고 있고, 독립 검증에서는 낮게 잡는 경향이 확인됐어요.
3. 다이어트 신 — 국내 음식 데이터가 강한 선택지
국내에서 식단 기록 앱을 이야기할 때 자주 언급되는 앱이에요. 강점은 한국 음식과 프랜차이즈 메뉴의 데이터, 그리고 식단에 대한 코칭입니다. 김치찌개, 비빔밥, 편의점 도시락처럼 해외 앱이 잘 못 잡는 항목을 정확히 찾아 줘요.
한계: 음성 입력과 영상 기록이 없고, 하루 전체를 읽고 다음 끼니를 제안하는 층은 없어요.
4. MyFitnessPal — 데이터베이스는 최대, 화면은 가장 복잡
MyFitnessPal은 15년째 기준점이고 데이터베이스는 비교 대상이 없어요. 2천만 개 식품, 6만 8천 개 브랜드, 380개가 넘는 외식 체인. 2026년에는 사진 분석, 음성 기록, ChatGPT Health 연동이 더해졌고 Cal AI도 같은 회사 소유가 됐어요.
한계: 2026년에 이 앱을 쓸 만하게 만드는 거의 모든 것 — 바코드, 사진, 음성, 광고 제거 — 이 연 약 79.99달러 Premium에 들어 있어요. 이 목록에서 가장 비싸요. 무료 버전은 광고가 붙은 수동 검색이고, 한국 음식 데이터는 국내 앱보다 약해요.
5. 밀리그램 — 가볍게 쓰는 국내 기록 앱
밀리그램은 사진과 바코드로 간단히 기록하는 데 초점을 둔 국내 앱이에요. 화면이 단순하고 체중과 운동 기록도 함께 관리할 수 있어요.
한계: 음성과 영상 입력이 없고, 하루를 읽고 조언하는 코치 층은 없어요.
6. Cronometer — 미량영양소를 진지하게 보는 사람에게
아연, 비타민 B12, 오메가3를 밀리그램 단위로 알고 싶다면 이 앱이에요. 80가지가 넘는 영양소, 검사 수준의 데이터 출처, 계량한 분량. 비교 검증에서 가장 정확한 앱이기도 한데, 전부 저울로 재기 때문이에요.
한계: 사진 기록이 아예 없어요. 이미 주방 저울이 있고 쓰는 게 즐거운 사람을 위한 도구예요.
7. MacroFactor — 목표 칼로리를 알고리즘에 맡기고 싶다면
MacroFactor의 알고리즘은 실제 체중 변화에 맞춰 매주 목표 칼로리를 조정해요. 감량이나 증량을 다루는 방식으로는 시장에서 가장 합리적이에요.
한계: 무료 버전이 전혀 없고, 칼로리와 탄단지만 측정하며, 식이섬유와 나트륨이 자신에게 어떻게 작용하는지 이미 안다는 전제로 설계돼 있어요.
어떤 걸 고를까요
- 기록이 번거로워서 매번 포기했다면 → CalMePlease나 Cal AI. 둘 다 몇 초면 끝나요.
- 왜 피곤하고 배고프고 붓는지 알고 싶다면 → CalMePlease. 식이섬유, 당, 나트륨, 수분을 정식 항목으로 다루는 유일한 앱이에요.
- 한국 음식과 프랜차이즈 메뉴를 확실히 찾고 싶다면 → 다이어트 신이나 밀리그램.
- 미량영양소를 임상 수준으로 보고 싶다면 → Cronometer.
- 목표 칼로리를 자동으로 맞추고 싶다면 → MacroFactor.
「정확도」에 대해
사진으로 재는 앱에 정확한 숫자는 없어요. 동료 심사를 거친 연구들은 이미지만 쓴 추정을 평균 15~30% 오차로, 짧은 설명을 덧붙이면 15% 미만으로 봅니다. 사람이 눈으로 어림하는 것과 비슷하거나 더 나은 수준이에요. 앱 사이의 실제 차이는 완벽함이 아니라, 추정을 빠르게 고칠 수 있는지와 여러 입력을 함께 쓰는지에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사진으로 계산한 칼로리는 얼마나 정확할까요에서 다뤘어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로 쓸 수 있는 AI 칼로리 앱은 뭔가요? 전부 다운로드는 무료예요. 사진 분석까지 정말 무료인 경우는 드물어요. Cal AI와 MyFitnessPal은 구독이 필요해요. CalMePlease는 무료 버전이 있고 유료 요금제는 월 2.99달러부터예요.
안드로이드에서도 되나요? MyFitnessPal, Cal AI, Cronometer, MacroFactor, 다이어트 신, 밀리그램은 두 플랫폼 모두 지원해요. CalMePlease는 현재 iOS만 지원해요.
음식 사진을 앱에 보내도 안전한가요? 인식 기능이 있는 앱은 모두 이미지를 서버에서 처리해요. 차이는 무엇이 저장되는지예요. CalMePlease는 식사 기록, 체중, 통계를 기기 안에 두고 데이터를 팔거나 공유하지 않아요. 선택 전에 App Store의 각 앱 개인정보 표시를 확인해 보세요.
AI 앱이 영양사를 대신할 수 있나요? 아니요. 대신하는 건 수첩과 어림짐작이에요. 질환이 있거나 임신 중이거나 섭식장애 이력이 있다면 식단을 바꾸기 전에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CalMePlease는 App Store에서 무료예요. 여기에서 받기. 첫 끼 기록은 약 3초면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