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글
가이드 2026년 1월 · 5분 분량

당은 아무도 세지 않는 숫자입니다

거의 모든 앱이 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서 멈춥니다. 당과 나트륨은 그 합계 안에 숨고, 오후의 컨디션을 정하는 것은 보통 이쪽입니다.

왜 합계에서 사라지는가

당은 탄수화물이므로 탄수화물을 표시하는 앱은 기술적으로 이미 센 셈입니다. 문제는 오트밀에서 온 60g과 가향 요구르트 음료에서 온 60g이 전혀 다른 하루를 만드는데, 한 줄의 숫자로는 어느 쪽인지 알 수 없다는 점입니다.

나트륨이 사라지는 이유는 더 단순합니다. 열량이 없으니 열량 중심으로 만든 앱에는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25 g
성인 기준으로 대부분의 권고가 모이는 첨가당 수치, 티스푼 여섯 개 정도입니다.
5 g
하루 나트륨 기준입니다. 배달 음식 한 그릇이 대부분을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4pm
사람들이 무너진다고 말하는 시간입니다. 보통 수면이 아니라 점심의 문제입니다.

그냥 지켜보는 4주

다이어트가 아닙니다. 지금 먹는 것을 그대로 기록하고 두 숫자만 봅니다. 첫 주는 측정뿐입니다. 둘째 주면 보통 원인이 분명해집니다. 음료 하나, 소스 하나, 아침 시리얼 하나가 대부분을 만들고 있습니다.

셋째 주에는 다섯 가지가 아니라 한 가지를 바꿉니다. 두 번째 커피를 물로, 가향 요구르트를 플레인으로. 넷째 주가 되면 오후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결국 그것만이 증거입니다.

«금지는 필요 없습니다. 어떤 한 가지가 문제를 만드는지 보이면 됩니다.»

당이 주로 숨는 곳

  • 음료: 주스, 가향 커피, 스포츠 음료, 그리고 «무가당»이라 적혀 있지만 농축액으로 만든 모든 것.
  • 소스와 드레싱: 케첩, 데리야키, 바비큐, 그리고 대부분의 저지방 드레싱.
  • 아침: 그래놀라, 가향 요구르트, 건강한 선택으로 팔리는 시리얼 바.
  • 빵: 한 장은 적지만 하루 네 장이면 조용히 쌓입니다.

이 중 무엇도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보이게 하면 됩니다. 당과 나트륨을 열량 아래가 아니라 열량 옆에서 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이어서 읽기
업데이트

영상 기록과 더 빨라진 AI 코치

한번 써볼까요?

스캔해서 설치
App Store에서 다운로드